도깨비의세계 유물 수집 효율: 능력치보다 먼저 정할 4가지
유물 수집은 보이는 전투력만 비교하면 재료가 분산됩니다. 단계·세트·획득 경로·현재 막힌 콘텐츠 순으로 점검하세요.

정리 기준: 2026년 10월 15일
유물 수집 효율은 ‘가장 높은 숫자’를 바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재 가진 유물의 다음 단계와 필요한 콘텐츠를 맞추는 데서 나옵니다. 깨비지지 유물 수집 도감은 성물·전리품 102종의 단계별 능력치와 수집 상태 합계를 보여 줍니다. 이 수치를 절대 우선순위로 바꾸기보다, 내 캐릭터가 부족한 명중·생존·공격 중 무엇을 보완하는지와 다음 단계 재료를 실제로 얻을 수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도감은 장부처럼 쓴다
먼저 보유 유물을 도감에서 체크하고, 아직 없는 유물과 한 단계만 더 올리면 되는 유물을 분리합니다. 이미 완성에 가까운 항목은 적은 재료로 합계 능력치가 변할 수 있지만, 먼 단계의 유물은 장기 목표일 수 있습니다. 이름이나 희귀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단계별 능력치를 펼쳐 보고, 그 차이가 현재 사냥·보스에서 체감될 수준인지 판단하세요. 기기나 브라우저를 바꿀 예정이라면 현재 수집 상태도 따로 기록해 두세요.
| 질문 | 예라면 | 아니라면 |
|---|---|---|
| 다음 단계 재료를 이번 주에 얻을 수 있나? | 우선순위 후보로 둔다 | 재료 경로를 먼저 연다 |
| 현재 막힘을 보완하는 능력치인가? | 사냥 기록 전후를 비교한다 | 당장 투자하지 않는다 |
| 같은 재료가 다른 핵심 성장에 필요한가? | 두 목표의 마감일을 비교한다 | 유물 쪽으로 배정 가능 |
| 단계 상승 후 실제 콘텐츠가 열리나? | 우선 처리할 이유가 생긴다 | 장기 수집으로 분류한다 |
한 번에 여러 갈래를 올리지 않는다
수집 재료가 제한돼 있다면 여러 유물을 조금씩 올려 보이는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당장 필요한 능력치 하나와 장기 목표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획득만 체크해 둡니다. 예를 들어 사냥터에서 명중 문제로 처치 수가 떨어진다면 공격력 총합이 큰 유물보다 명중에 관련된 단계가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망이 잦으면 생존 관련 능력치와 물약 지출을 같이 비교해야 합니다.
효율은 전후 기록으로 검증한다
유물 단계를 올린 뒤에는 같은 사냥터에서 15분 기록을 남깁니다. 처치 수, 물약 수, 사망, 전투력 표시를 함께 적어야 합니다. 전투력만 오르고 실제 처치 수가 같다면 그 유물의 가치가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현재 목표가 사냥 효율이라면 다음 투자 우선순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특정 보스 진입 조건을 넘겼다면 짧은 사냥 기록보다 그 진입 자체가 더 큰 성과일 수 있습니다.
유물 수집 체크리스트
- 도감에서 보유·미보유·다음 단계 가능 항목을 나눈다.
- 이번 주 획득 경로가 확인된 유물만 즉시 목표로 둔다.
- 명중·생존·공격 중 현재 막힌 이유 하나에 맞춘다.
- 단계 상승 뒤 같은 조건의 사냥 기록을 남긴다.
- 패치나 도감 갱신일이 바뀌면 수치와 획득 경로를 다시 확인한다.
유물은 수집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있지만, 성장 재화가 제한된 초반에는 현재 콘텐츠를 여는 데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감은 답을 대신 정해 주는 순위표가 아니라, 내 재료와 목표를 빠뜨리지 않게 해 주는 비교표로 활용하세요.
후보 비교는 총합이 아니라 증가분으로
후보 A의 현재 단계와 다음 단계 차이, 후보 B의 같은 차이를 따로 적습니다. 현재까지 이미 받은 능력치를 다음 투자 효과에 다시 더하면 오래 키운 유물 쪽이 과대평가됩니다. 공격·명중·방어처럼 단위가 다른 능력치는 하나의 합계 숫자로 더하지 말고 항목별로 나란히 비교하세요.
획득한 유물과 실제로 성장시킨 단계도 구분해서 입력해야 합니다. 도감에 최대 단계를 표시한 채 현재 캐릭터의 능력치라고 읽으면 필요한 수집량을 적게 잡게 됩니다. 먼저 현재 상태를 저장하고, 목표 상태는 별도로 비교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출처
- 깨비지지 유물 수집 도감 — 102종 유물의 단계별 능력치와 수집 합계 확인
- 깨비지지 전투력 도구 — 성장 전후 전투력 변화 확인용